단백질 보충제 추천 | 다이어트·벌크업·유지어터 섭취량과 제품 선택법

단백질 보충제 뭘 먹어야 할지 모르겠다면? 다이어트는 WPI 드링크, 벌크업은 파우더, 유지는 완전단백질 음료가 정답! 운동별 섭취량, 운동 후 타이밍, WPI vs WPC 차이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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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05, 2026
단백질 보충제 추천 | 다이어트·벌크업·유지어터 섭취량과 제품 선택법

단백질 보충제를 고르면서 '다이어트할 때랑 벌크업할 때 같은 제품 먹어도 되나?' 고민해보신 적 있나요? 

헬스장에서 열심히 운동하는데 체중계 숫자는 그대로거나, 근육은 안 늘고 체지방만 늘어나는 것 같아 답답하셨죠. 사실 운동 목표가 다르면 필요한 단백질 양과 종류도 달라져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칼로리는 낮추면서 단백질은 충분히 섭취해야 하고, 벌크업이 목표라면 더 많은 양의 고함량 단백질이 필요해요. 다이어트·벌크업·유지어터 각 목표에 맞는 단백질 섭취 전략과 제품 선택법을 명확하게 알려드릴게요.


운동 후 단백질 섭취, 시간과 방법이 중요한 이유

덤벨을 들고 있는 뒷모습
덤벨을 들고 있는 뒷모습


운동 후 단백질, 언제 먹어야 효과적일까?

운동 후 30분-2시간 이내에 20g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근육 회복에 가장 효과적입니다. 운동과 단백질 영양에 관한 연구를 보면, 20g(필수아미노산 8-10g 포함)까지는 섭취량에 비례하여 근단백질 합성이 증가하지만 그 이상은 추가 효과가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어요. 즉, 단백질을 과도하게 먹기보다, 정해진 권장량(20g 내외)을 운동 직후에 맞춰 섭취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는 의미입니다.

또한 운동 전 섭취도 효과적인데요. 보충제 섭취 시기에 관한 연구에서 보면, 운동 10분 전 단백질을 섭취한 그룹이 미섭취 그룹보다 4일 후 근력 회복이 약 40% 빨랐다고 보고했어요. 운동 전 섭취는 운동 중 근육으로의 아미노산 전달과 흡수를 증가시켜 운동 후 1시간 동안 더 큰 근단백질 합성 반응을 촉진하기 때문이에요.

결론적으로, 운동 10분 전에 10-15g, 운동 직후 30분-2시간 이내에 20g을 섭취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운동 전후 모두 챙기기 어렵다면, 최소한 운동 후라도 빠르게 섭취하는 것이 근육 회복에 도움돼요.


단백질 파우더를 들고 있는 모습
단백질 파우더를 들고 있는 모습


단백질 음료 vs 파우더, 뭐가 더 좋을까?

휴대성이 중요하면 음료, 경제성과 고함량이 필요하면 파우더를 선택하세요. 운동 직후 헬스장에선 음료, 집에서 여유롭게 먹을 땐 파우더가 적합해요.


음료 형태 장점

  • 휴대성 우수, 헬스장에서 즉시 섭취 가능

  • 물에 타는 번거로움 없음

  • 운동 후 갈증 해소 + 단백질 보충 동시 가능


파우더 형태 장점

  • 1회 섭취량 많아 경제적

  • 물 양 조절해 농도 맞춤 가능

  • 요구르트·우유에 섞어 다양하게 활용

  • 27g 고함량 섭취 가능


웨이 단백질(Whey Protein) 은 카제인이나 콩 단백질보다 빠르게 소화되고 류신 함량이 높아 근단백질 합성에 더 효과적입니다. 따라서 WPI 100% 제품이라면 음료든 파우더든 흡수 효율은 비슷하다고 볼 수 있어요.


단백질 보충제 하루 권장량은?

운동 강도와 목표에 따라 체중 1kg당 0.8-2.2g이 필요합니다.

상황별 기준

권장량

50kg 기준

70kg 기준

일반 성인

0.8g/kg

40g/일

56g/일

가벼운 운동

1.0-1.2g/kg

50-60g/일

70-84g/일

다이어트

1.6-2.0g/kg

80-100g/일

112-140g/일

벌크업

1.8-2.2g/kg

90-110g/일

126-154g/일

일반 성인의 하루 단백질 권장량은 체중 1kg당 0.8g입니다. 계산 방법은 간단해요. 자신의 체중(kg)에 0.8을 곱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50kg 성인은 40g/일, 70kg 성인은 56g/일이 필요해요.


목표에 따라 단백질 필요량이 증가하는 이유

가벼운 운동(1.0-1.2g/kg)을 하면 일반인보다 근육 사용량이 늘어나 회복에 더 많은 단백질이 필요합니다.

다이어트(1.6-2.0g/kg) 시에는 칼로리 제한으로 인해 우리 몸이 에너지원으로 근육까지 분해하려고 하는데, 충분한 단백질 섭취가 이를 막아줘요. 또한 단백질은 소화 과정에서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체지방 감량에 유리합니다.

벌크업(1.8-2.2g/kg)은 새로운 근육 조직을 만드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에 가장 많은 양이 필요해요. 운동 훈련과 단백질 영양에 관한 연구에서도 고강도 훈련을 하는 파워리프터와 보디빌더는 1.6-1.8g/kg 섭취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단백질 보충제, 왜 운동 목표에 따라 달라져야 할까?

단백질 쉐이크를 한 손에 쥐고 있는 사진
단백질 쉐이크를 한 손에 쥐고 있는 사진


단백질 보충제의 기본 역할

단백질 보충제는 근육 회복과 체중 관리에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운동으로 손상된 근섬유를 복구하고, 새로운 근육 조직을 만드는 재료가 되죠.

앞서 설명한 것처럼 가벼운 운동(1.0-1.2g/kg)은 근육 회복에, 다이어트(1.6-2.0g/kg)는 근육 손실 방지와 포만감 유지에, 벌크업(1.8-2.2g/kg)은 새로운 근육 생성에 각각 더 많은 단백질이 필요해요. 따라서 보충제 선택도 목표에 맞춰 달라져야 합니다. 다이어트라면 칼로리 부담 없는 WPI가, 벌크업이라면 고함량 파우더가 적합한 이유죠.


단백질 보충제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려면 두 가지 원칙을 지켜야 합니다.

첫째, 끼니별로 고르게 분배해서 먹어야 해요. 

한국인 성인의 끼니별 단백질 섭취 분포 연구를 보면, 저녁에 몰아먹는 패턴(청년군 38.4%)보다 아침·점심·저녁 고르게 분배한 그룹이 근육량과 근력 유지에 더 효과적이었습니다. 따라서 보충제도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 하루 2-3회 나눠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둘째, 운동 전후로 적절히 활용하면 근육통과 피로를 줄일 수 있어요.

스포츠 영양에서 BCAA 보충에 관한 연구에 따르면, 운동 전 BCAA 섭취 그룹은 34일째에 근육통이 회복된 반면 미섭취 그룹은 계속 통증이 지속되었습니다. 운동 전후 타이밍을 활용하면 회복 속도를 크게 높일 수 있다는 의미예요. 

그럼, 어떤 단백질 보충제를 선택해야 될까요?

보충제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원료'입니다. 

같은 단백질 보충제라도 원료에 따라 순도, 흡수 속도, 소화 편의성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에요. 특히 다이어트처럼 칼로리를 제한해야 하거나, 유당불내증이 있다면 원료 선택이 성공을 좌우합니다. 대표적인 원료인 WPI와 WPC의 차이를 이해하고 자신에게 맞는 것을 선택해야 해요.


유청으로부터 WPC(농축유청단백질), WPI(분리유청단백질)을 얻는 과정


WPI·WPC 원료 특성과 선택 기준

WPI(분리유청단백질)는 단백질 순도 90% 이상, 유당 1% 미만으로 체중 관리와 유당불내증자에게 적합합니다. 

WPC(농축유청단백질)는 단백질 순도 70-80%, 유당 4-8%로 경제적이지만 소화 부담이 있을 수 있어요.

구분

WPC

WPI

단백질 함량

70-80%

90% 이상

유당 함량

4-8%

1% 미만

지방 함량

4-7%

1% 미만

가격

저렴

비쌈

적합 대상

일반 운동인

다이어트, 유당불내증


WPI와 WPC 같은 유청단백질은 카제인이나 콩 단백질보다 필수아미노산 류신을 더 많이 포함하고 있으며, 빠르게 소화되기 때문에 근단백질 합성을 촉진시킵니다.

따라서 WPI든 WPC든 웨이(Whey Protein) 계열 제품이 운동 후 회복에는 가장 효과적이라고 볼 수 있어요.

여기서 주의해야할 점은 한국소비자원 단백질 보충제 품질 시험 결과에서 제품마다 단백질 1g당 가격이 32-375원으로 최대 11.7배 차이가 났어요. 구매 시 단백질 함량 80% 이상, 아미노산스코어 85 이상(필수아미노산 균형 지표), WPI 함유 여부를 꼭 확인해야 합니다.


다이어트를 위한 단백질 섭취 가이드

운동 후 다이어트를 위해 야채를 섭취
운동 후 다이어트를 위해 야채를 섭취


다이어트 단백질 섭취량과 끼니별 분배 방법

다이어트 시에는 체중 1kg당 1.6-2.0g의 단백질이 필요하며, 하루 총 칼로리의 25-35%를 단백질로 섭취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예를 들어 70kg 성인이 하루 1,500kcal로 칼로리를 제한한다면, 단백질은 112-140g 정도 섭취해야 해요.


끼니별 단백질 분배 예시

  • 아침: 20-25g

  • 점심: 25-30g

  • 저녁: 25-30g

  • 운동 후/간식: 20-25g


핵심은 끼니별로 고르게 나눠 먹는 것입니다. 저녁 한 끼에 몰아서 100g을 먹는 것보다, 아침 20-25g, 점심 25-30g, 저녁 25-30g, 간식 20-25g으로 나눠 섭취하면 근육 손실 없이 체지방만 효과적으로 감량할 수 있어요.


체지방 감량을 돕는 단백질 보충제 기준 (WPI vs WPC)

다이어트 시에는 WPI(분리유청단백질)가 WPC보다 유리합니다. WPI는 지방 1% 미만, 당류 0g으로 순수 단백질만 섭취할 수 있어 칼로리 부담이 적기 때문이에요.


다이어트에 WPI가 좋은 이유

✅ 1회 섭취 시 99-100kcal로 매우 낮은 칼로리

✅ 지방·당류 0g으로 순수 단백질만 섭취

✅ 유당 1% 미만으로 소화 부담 없음

✅ 복부 팽만감 없어 스트레스성 식욕 증가 방지

100% WPI에 BCAA 4,800mg이 함유된 제품이라면, 운동 후 근육 손실을 막으면서도 체지방 감량에 집중할 수 있어요.


벌크업을 위한 단백질 섭취 전략

벌크업을 위한 운동
벌크업을 위한 운동


벌크업 단백질 섭취량과 운동 강도별 권장량

벌크업 시에는 체중 1kg당 1.8-2.2g의 단백질이 필요합니다. 70kg 성인이라면 하루 126-154g을 섭취해야 하죠. 저항성 운동 후 단백질 영양에 관한 연구에서도 고강도로 훈련된 파워리프터와 보디빌더는 1일 1.6-1.8g/kg 섭취를 권고하고 있어요.


운동 강도별 단백질 권장량

  • 주 3-4회 중강도: 1.8g/kg (126g/일, 70kg 기준)

  • 주 5-6회 고강도: 2.0-2.2g/kg (140-154g/일, 70kg 기준)


하루 126-154g을 일반 식사로만 채우려면 닭가슴살 약 700g, 계란 20개, 또는 두부 7모를 먹어야 합니다. 매일 이렇게 먹는 건 현실적으로 어려울 수 있어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식사와 보충제를 병행하는 것입니다. 일반 식사로 80-100g을 채우고, 부족한 50-70g은 보충제로 보충하세요. 보충제는 운동 전 10-15g, 운동 후 20-30g, 자기 전 20g처럼 2-3회로 나눠 섭취하면 근육 합성 효율을 최대화할 수 있어요.


근육 성장을 돕는 단백질 보충제 기준

벌크업이 목표라면 1회 제공량이 많고 BCAA 함량이 높은 제품을 선택해야 합니다. WPI 파우더 형태가 가장 적합해요.


벌크업에 파우더가 좋은 이유

✅ 1회 25-30g 고함량으로 음료 대비 35% 더 많은 단백질 섭취

✅ BCAA 6,000mg 이상 함유 시 1일 필요량 충족

✅ 식이섬유 8-10g 포함으로 소화 건강 유지

✅ 물 양 조절로 운동 강도에 맞춰 농도 조정 가능

✅ 요구르트·우유 믹스로 추가 칼로리 섭취 가능


파우더 형태는 고강도 운동 후 진하게 타서 빠른 회복을 돕거나, 평소에는 부드럽게 타서 간식처럼 마실 수 있어요. 특히 BCAA 6,000mg 이상 함유된 제품이라면 근육 분해를 막고 합성을 촉진하는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있다면 더 좋아요. 벌크업 중에는 많은 양의 단백질을 섭취하다 보니 소화 불편함을 겪기 쉬운데, 식이섬유 8-10g 정도가 포함된 제품이라면 소화 건강을 유지하면서 근육을 키울 수 있습니다.


유지어터를 위한 단백질 섭취법

건강한 삶을 위한 걷기 운동
건강한 삶을 위한 걷기 운동


유지어터 단백질 섭취량과 바쁜 직장인을 위한 가이드

유지어터는 체중 1kg당 1.0-1.2g의 단백질이 필요합니다. 70kg 성인이라면 하루 70-84g 정도면 충분해요.

유지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함'이에요. 하루 이틀 단백질을 충분히 먹는 것보다, 매일 적정량을 지속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근육량 유지에 훨씬 효과적이죠. 한국인 성인의 끼니별 단백질 섭취 분포 연구에서도 끼니별로 고르게 분배해 섭취한 그룹이 근육량과 근력을 더 잘 유지했어요.


바쁜 직장인 맞춤 단백질 루틴

  • 아침: 단백질 음료 1팩(20g)으로 대체

  • 점심·저녁: 일반 식사로 각 25-30g

  • 간식: 부족하면 한 번 더 보충


핵심은 아침을 절대 거르지 않는 것입니다. 공복 시간이 길어지면 근육이 분해되기 시작하는데, 아침 20g만 섭취해도 이를 막을 수 있어요. 

바쁜 아침에 식사 준비가 어렵다면 간편한 프로틴 음료 1팩으로 대체하는 것만으로도 근육 유지에 충분합니다. 점심과 저녁은 평소처럼 먹고, 하루 총량이 부족하다 싶으면 간식으로 한 번 더 보충하면 됩니다.


유지 단계에서 필요한 단백질 보충제 기준

유지어터에게는 간편하게 꾸준히 먹을 수 있는 제품이 가장 좋습니다. 250mL 정도의 가벼운 용량에 20g, PDCAAS 1.00 완전영양 제품이 적합해요.


완전단백질 음료가 좋은 이유

✅ PDCAAS 1.00 최고 등급 (9가지 필수아미노산 완비)

✅ 칼로리 100kcal로 체중 증가 걱정 없음

✅ 무당·무지방·무유당 3무 제품

✅ 뚜껑만 따서 바로 마시는 간편함 → 지속 가능성 높음


유지 단계에서는 완벽한 타이밍이나 최적의 함량보다 '매일 빠짐없이' 섭취하는 것이 더 중요해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도 출근길에 한 팩, 점심 후 간식으로 한 팩처럼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는 제품이라면 몇 달, 몇 년이 지나도 근육량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결국 가장 좋은 보충제는 '내가 계속 먹을 수 있는 보충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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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다이어트 단백질 섭취량은 얼마나 필요한가요?

체중 1kg당 1.6-2.0g이 필요합니다. 70kg 성인이라면 하루 112-140g을 섭취해야 하며, 이 중 40-60g은 보충제로 채우면 돼요.


Q2) 벌크업 단백질 섭취량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체중 1kg당 1.8-2.2g을 섭취하면 됩니다. 70kg 성인 기준 126-154g이 필요하며, 식사로 80-100g, 보충제로 50-70g(2-3회 분할) 섭취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Q3) 운동 후 단백질 섭취 시간을 놓치면 효과가 줄어들까요?

운동 후 30분-2시간 이내가 가장 좋지만, 3시간 이내에만 섭취해도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운동 훈련과 단백질 영양에 관한 연구에서도 운동 후 가능한 빠른 시간 내 섭취가 근육으로의 아미노산 전달을 높인다는 점은 분명하지만, 타이밍을 완벽하게 맞추지 못했다고 스트레스받을 필요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Q4) WPI와 WPC, 어떤 차이가 있고 언제 선택해야 하나요?

WPI는 단백질 순도 90% 이상, 유당 1% 미만으로 다이어트나 유당불내증자에게 적합합니다. WPC는 순도 70-80%, 유당 4-8%로 경제적이지만 소화 부담이 있을 수 있어요. 체중 관리가 우선이면 WPI, 경제성을 중시한다면 WPC를 선택하면 됩니다.


단백질 필요량은 운동 목표에 따라 1.0-2.2g/kg로 2배 이상 차이 납니다.

다이어트는 순수 단백질만 담긴 WPI, 벌크업은 1회 27g 고함량 파우더, 유지는 일상에 녹아드는 간편한 음료 프로틴처럼 상황마다 효율적인 제품이 따로 있어요. 

완벽한 타이밍을 찾기보다 '내가 매일 먹을 수 있는' 제품으로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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